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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 FACE RECORDS(스틸페이스 레코드, 이하 SF레코드)는 2010년 12월에 설립된 인디펜던트 레이블로써 저마다의 밴드 색을 구현하고 있는 5팀의 록 밴드 – 페이션츠, 카크래셔, 다이브스, 배드트립, 스윈들러즈와 함께 2명의 디자이너, 1명의 포토그래퍼, 1명의 공연 스탭으로 구성된 아티스트 위주의 창작 집단입니다. 2011년 9월 페이션츠의 정규 앨범 ‘Kitsch Space[어질러진 방]’ 발표, 2012년 7월 페이션츠, 에센스, 파렴치악단, 스윈들러즈 4팀의 디지털 싱글 발표와 함께 컴필레이션 앨범 ‘STEEL FACE RECORDS’ 발표, 2013년 12월 배드트립의 디지털 앨범 ‘밤의 적막’ 발표, 2014년 1월 페이션츠, 다이브스, 배드트립, 카크래셔, 스윈들러즈가 참여한 ‘스틸페이스 레코드 2013-2014 컴필레이션’을 발표하고 독립적인 활동을 영위해가고 있습니다. 2013년 7월에는 홍대 유흥가의 중심부 그리고 밤하늘 별빛 아래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옥상 공연장 ‘Steel Face Rooftop 3639’를 오픈하여 아티스트들의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오프라인 활로 형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F레코드는 인디 레이블 본연의 태도를 유지한 채, 작품의 퀄리티에 최선을 추구하며 동시대 대중과의 소통의 활로 또한 한껏 열어두고자 고군분투 중인 청년들의 집단으로 펑크, 포스트펑크 문화를 통해 오랜 기간 유대를 가져온 젊은 아티스트들의 관계를 기반으로 형성되었습니다. ‘음악은 감정을 즐기게 할 수 있어야 한다(비극적으로든, 쾌락적으로든). 밴드는 멋져야 한다.‘를 기본 전제로 구성원들의 음악적 성취욕 해소와 왜곡 없는 전달을 위해 독자적인 행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권위의 음악 채널 ‘EBS 스페이스 공감’ 선정의 ‘헬로루키’ 수상, ‘2011 올해의 헬로루키’ 출연, 그린플러그드 레드 페스티벌과 펜타포트 페스티벌 출연 등을 통해 한국 인디 음악계에 준수한 데뷔를 마친 Hybrid Punk 밴드 페이션츠, 독자적인 미래지향의 펑크록 패션으로 레이디 가가(Lady Gaga), Kato Miliyah, F(x)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무대 의상을 제작한 디자이너 바조우(Bajowoo), 펑크록 밴드로서는 드물게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제8탄, 2006년)의 숨은 고수로 선정, 결성 10여년을 지나는 지금까지 여전히 건재한 활동 중인 청춘의 펑크록 밴드 카크래셔, 현란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크고 작은 공연장에서 활약 중인 젊은 피 스윈들러즈 그리고 특유의 사이키델릭으로 청중을 압도하는 배드트립 등 대내외적으로 그 열정과 가치를 증명해낸 아티스트들의 집단인 SF레코드는 돈독한 유대 관계를 넘어서 패기 있고 진취적인 청년 문화 교류의 장이자 전진 기지가 되고자 합니다.

서울 홍대를 기반으로 크고 작은 클럽 공연, 거리 공연, 전국 및 국외 투어 공연 등 거침없는 라이브를 계속하고 있는 SF레코드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한 발걸음을 계속할 것입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특히, 보다 순도 높은 즐거움을 추구하는 젊은이들과의 만남을 언제나 고대합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철면피’가 되어야만 했던 작금의 문화를 넘어서고자 하는 청춘들과의 만남을 언제나 고대합니다.

2013SF
Since 2010
STEEL FACE

페이션츠

페이션츠

(PATiENTS)

Hybrid Punk Rock 독자적인 세계관과 사운드!
‘미래로 가는 펑크록’을 선언한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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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스

(Dives)

2012년 결성의 3인조 걸 펑크 밴드
심플한 3코드 펑크록에 유려한 멜로디와 가사를 담아
‘FAST PUNK’를 구현

배드트립

배드트립

(Bad Trip)

개러지, 펑크, 사이키델릭 퇴폐적, 폭발적 사운드의
3인조 록밴드

sw

스윈들러즈 [~2014]

(Swindlers)

저돌적 사운드와 직선적인 가사로 무장한
언더그라운드 펑크록 최전선 스윈들러즈!

카크래셔

카크래셔

(Cockrasher)

Lust for life since 2000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드는 한국 펑크씬의
살아있는 역사 – 카크래셔

band06

백화난만조

(One Hundred Blossom Club)

거침없는 청춘을 내지르는 하얀 옷을 입은 5인조.
처연한 감성과 질주감을 동시에 뿜어내는 특유의 펑크록을 구사한다.